찍기만 하면 AI가 알아서 정리해요. 도쿄든 다낭이든 방콕이든, 어디를 가든 예산은 hobos가 지켜드릴게요.

여행 전에 예산을 짜고, 여행 중엔 영수증만 찍고, 돌아와선 친구와 정산까지. 흩어진 앱 없이 hobos 하나로 끝내세요.
App Store에서 다운로드 →이해 안되는 외국어 영수증도 괜찮아요. 일본어든 독일어든 태국어든, hobos AI가 가게 이름, 금액, 항목, 그리고 기록 시점 환율까지 자동으로 읽어 여행 예산에 착 붙여드립니다. 손으로 옮겨 적을 일은 이제 없어요.


한국어·영어·일본어 지원, 테마 컬러 7종.
언어도, 테마 컬러도 취향대로 고르세요.



누가 뭘 냈는지 hobos가 다 기억해요. 여행이 끝나면 한 명당 얼마씩, 누구에게 보낼지 Settle Up이 딱 정리해줍니다.
입장권, 기차표, 숙소 바우처까지 한곳에. 캡처 폴더를 뒤질 필요 없이 필요한 순간 바로 꺼내 보여주세요.
¥·€·₫·฿ 옆에 항상 ₩이 따라와요. 매번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아도 지금 이 돈이 우리 돈으로 얼마인지 바로 감이 옵니다.